예약문의

홈 > 예약문의


이전년도  이전달     2019년 12월     다음달  다음년도
일(SUN) 월(MON) 화(TUE) 수(WED) 목(THU) 금(FRI) 토(SAT)
1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2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3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4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5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6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7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8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9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10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11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12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13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14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15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16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17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18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19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20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21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22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23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24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25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26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27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28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29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30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31
일반룸 준특실 특실룸

    
   
*. 단체룸 예약은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일반룸] 임신중절 먹는약 미프진사용 과 여성의 건강에대한 선택권
 작성자 : 김재협
날짜 : 19-12-03 10:01   조회 : 1    
 방선택 : 2019-12-04 ~ 2019-12-05 ,  연락처 : 01072701774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 검토는 관계 사업자의 요청이 있어야 시작돼
여성의 건강에 대한 선택권, 사업자 손에 맡겨진 셈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여전히 해당 의약품에 대한 국가기관 차원의 안전성 검토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정보공개센터는 좀 더 자세한 답변을 듣기 위해 식약처 각 부에 전화문의를 하였는데요. 문의 결과 식약처에서는 인공임신중절 효과의 약품에 대한 안전성 검토를 하려면, 국내에서 해당 약품을 수입하려는 업자가 안전성 검토를 해달라고 요청하거나 혹은 제조사가 안전성 검토 요청을 할 때에나 비로소 검토가 이뤄진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바로구입가기^^
↓↓아래 이미지 클릭↓↓
★bit.ly/mifepsrex★카톡:word8★텔레그램:vtr8948★라인:zad8★

즉, 미프진의 경우 아직까지 국내에 시판을 하려는 제약회사나 관련 업체가 없었기 때문에 안전성 검토 자료가 부존재한다는 것인데요. 인공임신중절이 불가피한 여성에게 있어 어떤 방법으로 인공임신중절을 할 것이냐에 대한 결정은 매우 중요한 건강권과 선택권의 문제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권리가 여성에게도, 당국에게도 아닌 한낱 의약품 회사에 맡겨진 구조인 셈입니다.

사업자 요청이 없더라도, 시민들에게 필요한 약품이라면 안전성 검토 및 국내 도입 방법 찾아야

만약에 국내에서 해당 의약품을 판매하려고 하는 사람이 없더라도 식약처가 미프진에 대한 안전성 검토를 했다면 어땠을까요? 이어서 한국에서 복용 가능한 의약품이라는 결정이 나왔다면, 그래서 국내에 판매자가 없어도 이를 공표하는 시스템을 갖췄었다면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한해 최소 1만 8천여 건의 인공임신중절을 받는 여성들이 다른 62개국의 여성들처럼 스스로 어떤 방법으로 인공임신중절을 할지, 뭐가 더 내 몸에 맞을지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바로구입가기^^
↓↓아래 이미지 클릭↓↓
★bit.ly/mifepsrex★카톡:word8★텔레그램:vtr8948★라인:zad8★

이는 미프진 도입의 경우에만 유의미한 가정은 아닙니다. 어쩌면 이런 시스템이 갖춰져 있었다면 의약품 해외 직구 법 등이 갖춰지고, 필요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등, 국내 미시판 약들 중에 판매자가 없어서 시판이 안되는 약들을 구하는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해결책들이 논의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것이지요. 만일 그랬다면 제도적 장치도 이미 마련되었을 수도 있을지 모를 일이고요.

식약처는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관이며, 대한민국에서 시판될 의약품을 결정합니다.이는 식약처가 국민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의약품이 무엇이며, 한국에 제조되지 않는 약 중 수입의 필요가 있는 의약품은 무엇인지, 해당 의약품에 위해성은 없는지, 새로운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알릴 책임이 있는 기관이란 의미입니다.